Porsche 단순함에서 풍겨지는 우아함.

단순함에서 풍겨지는 우아함.

Connect
리딩 시간: 3 분
06.01.2019

스테판 브라우티함씨를 만나보니 편안하면서 자제심이 강한 남자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의 디자인 작업과 국제적인 수상 내역을 확인해 보면, 이 점잖은 얼굴 뒤에 속도에 대한 열정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스테판 브라우티함씨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이 남자의 제2의 고향인 함부르크를 방문하였습니다. 함부르크에서 저희는 그에게 신형 Porsche 992 Carrera S와 Connect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시각적 영감. Stefan Bräutigam이 디자인 팀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여줄 무드 보드에 대한 사진을 정리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Porsche 광팬이었어요."

점심 식사 후에 스테판 브라우티함씨를 만나보니, 그가 즐겨찾는 커피숍에서 커피를 즐겨 마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라우티함씨가 함부르크 오테센에 위치한 빨간색 벽돌 건물에 자리잡은 자신의 디자인 회사에 저희를 초대하였습니다. 이 건물은 대충 지은 듯한 한자 동맹 당시의 공장이 풍기는 매력과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Bräutigam & Rotermund"의 공동 창업주이자 소유주인 브라우티함씨는 자신의 열정을 디자이너라는 직업적 경력에 꾸준하게 반영해온 인물입니다. 브라우티함씨의 미션은? 엄격한 브랜딩 원칙을 사용하여 브랜드가 더 유명해지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회사 창립 후 2년 만에 브라우티함씨와 그의 동업 파트너는 유명한 독일의 아트 디렉터스 클럽(Art Directors Club)에서 수여하는 "2014 최고의 신흥 기업(Newcomer Agency of the Year 2014)"에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이 회사는 유럽 최대의 클럽 축제인 함부르크 레퍼반 페스티벌을 위한 새로운 기업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브라우티함씨에게 영감을 주는가? 완벽한 접지력을 자랑하는 쥬펜하우젠에서 제조된 스포츠 카. 브라우티함씨는 자신이 소유한 검은색 1992 964 C2에 특별한 애착을 느낍니다. 이 차는 유년시절 이후 브라우티함씨의 드림 카였습니다. 요즘에는 브라우티함씨는 Porsche Connect가 장착된 신형 992 Carrera S를 주행할 수 있다는 들뜬 기분으로 인한 기쁨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습니다. 태양이 함부르크 위로 떠오르면 우리는 알게 됩니다. 이제 차에 올라 탈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Connect 앱이 스마트폰에 막 설치되고 나서 벌써 스포츠 카에 연결하기 위해 대기 중에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면서 영감을 얻다. 스테판 브라우티함씨가 선글라스를 끼고 차에 오릅니다. 함부르크의 거리를 질주할 시간이 되었네요. 시동을 걸기 전에 브라우티함씨는 전화의 Connect 앱을 차량에 연결하고 원하는 목적지를 달력에서 PCM으로 바로 전송합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디지털 경험이 풍부한 이 디자이너가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티함씨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오릅니다. 신속하게 날씨를 확인합니다. 물론 차량의 PCM을 사용하죠. 함부르크 시민은 악천후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운이 좋네요. 온종일 햇살이 내리쬡니다.

운전 중에는 이 동네가 그가 사는 마을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브라우티함씨에게는 거의 모든 코너 길이 아는 사람들과 추억으로 가득했습니다. 파티, 전시회, 콘서트 뿐만 아니라 엘베 강 옆의 공원과 항구 지역의 끝없이 펼쳐진 광장에서 느끼는 조용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브라우티함씨가 열정적으로 새로 완공된 빌딩을 가리킵니다. 그는 가족과 함께 여기 함부르크에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지 마을 사람들과 잘 어울립니다. 브라우티함씨는 Porsche 행사에 자주 참석하여 많은 열정 가득한 Porsche 매니어들 특히 경주용 스포츠카 선수들과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를 나누거나 온라인으로도 만남을 갖습니다. 멋진 차량 디자인에 대한 브라우티함씨의 사랑과 열정은 또한 그의 일상 생활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의 포스트들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그는 전문가의 눈으로 스포츠 카에 대한 프로파일링을 하고 이에 대한 정보를 인스타그램에 제공하는 것을 즐깁니다. 또 다른 재능도 알게 되었습니다. 브라우티함씨는 커브에 대한 탁월한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편안한 크루징이나 우아한 가속이 필요한 바로 그 순간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디자이너라는 제 직업 때문에 자연스럽게 혁신에 개방적으로 변했고, Porsche Connect 서비스 테스트에도 매우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해 함부르크 오버하펜의 즐겨 찾는 장소 중 하나에 911을 주차했습니다. 작은 목소리로 그는 엘베 강을 따라 늘어선 오래된 공장 건물 전면에 그림을 남긴 길거리 예술가들의 다른 스타일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모두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짧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브라우티함씨는 Porsche가 Connect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화를 완벽하게 적용하여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교통체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덜 받고, 차량의 소모량 수치와 상태를 완벽하게 조정하고, 많은 음악 재생 목록에 포함된 인기곡을 언제든지 들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스테판 브라우티함씨가 디자이너로서 가장 중요하게 그리고 가치있게 간주하는 것이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 주는 혁신적인 수단입니다. 신형 992 Carrera S와 관련 Connect 서비스는 그가 원하는 것을 충분하게 구현하였습니다. 자신이 소유한 클래식 카 바로 옆의 회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차에선 내린 다음 스테판 브라우티함씨는 30년 이상이나 자동차 역사의 차이가 나는 두 모델을 번갈아 가면서 두리번거렸습니다. 행복하게도 스테판 브라우티함씨는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Porsche DNA의 추가 개발 진행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디지털화 진행 방법을 확인하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 일입니다. 이 앱은 일상 생활의 일부가 되고 삶을 훨씬 더 간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는 함부르크가 정말 좋아요. 집에 있는 것처럼 정말로 편안해요. 왜냐하면 여기에는 아주 많은 대조적인 것들이 있지만 모든 게 조화롭게 작동하는 것 같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저에게 커다란 영감을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