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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E turns Taycan.

영혼까지 전율되다.

포르쉐는 포르쉐의 70주년을 공식적으로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에서
포르쉐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량의 이름을 발표했습니다.

Taycan-이 이름의 의미는 포르쉐 크레스트의 중앙 부분에서도 볼 수 있는 “활기 넘치는 어린 말”을 뜻합니다.
포르쉐AG의 CEO인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는“포르쉐의 새로운 순수 전기 스포츠카는 주행성능과
우리가 늘 그래왔듯 퍼포먼스에 중심을 두었습니다.

Taycan는 장거리 주행에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드라이빙의 자유'를 상징하는 차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 포르쉐의 정신과 근원을 담은 첫 번째 순수 전기 스포츠카를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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